서연이를 소개합니다.^^ seoyeon



태어난지 39일 된 우리 둘째 서연이입니다.

마냥 귀엽습니다요.!@.@

초 신생아에서 이제 아가의 모습으로 되어 가고 있어요.
우유 잘 먹고 잠 푹 잘 자는 서연이 참 이뻐요 *.*


둘째가 생기고 나니 나의 생활도 또 변화가 찾아 왔다.
아기가 둘!!! 정말 힘들다.
잠 재우는 것도 그렇고,, 음식을 하는 것도 그렇고..

힘을 내야지

아가 낳고 우울증 때문에 미역국 먹다가 울고, 첫째한테 화내다가 울고,,,

이겨내야지
난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..

우리 아그들아~~~ 엄마 잘 할께~~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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