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준이 기념일 hojun


50일

너무 귀염둥이였던 신생아때









100일

100일동안 밤에 잠투정 너무 심하고 하루에도 토를 반복해서 너무 힘들었던....
울고 싶었던 때도 많았던거 같다. 호준이 울때 나도 같이 울고 ㅜ
이상하게도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너무너무 힘들었던 순간은 있었던거 같은데 희미한 기억들 뿐이다.
귀엽고 예쁜 모습들만 생생하다
그래서 내가 엄마이고 엄마인가 보다.^^






365일

너무 잘 자라주었다.



 
지금까지 다 내가 사진을 찍어 주었다,
그럴듯하게 스튜디오 가서 못 찍어주고,, 에구
나중에 우리 다인이 좀 크면 다 같이 예쁘게 차려입고 사진찍으러 가자!!



*.*
















덧글

  • 아로미 2011/12/03 10:27 # 삭제 답글

    맞아요. 분명 힘들었는데. 그 기억은 희미해져버린 ^^
    정말 호준이 잘 자랐네요. 앞으로도 쭈욱-

    근데 저도 남들처럼 사진관가서 찍어준게 없어서. 이번에 돌사진은 한장 찍어
    액장에 걸어놓으려 하는데 가격이 참 비싸네요 @@
  • 지혜 2011/12/04 13:09 #

    저도 돌사진은 찍고 싶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못찍게 됐어요.
    호준이한테 미안해져요
    꼭 예쁘게 찍으세용

    저희는 둘째 백일이나 돌때 가족 사진 찍으려구요ㅎㅎ(저는 드레스 입고 ㅎㅎ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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