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너무 이쁜 18개월 hojun


바로 우리 호준이




요즘 까꿍놀이에 정신없다. 수건이든 커텐이든 다 까꿍 ㅎㅎㅎ
발음도 안되는 깨꿍~~하면서 날 찾아보라는 이 귀염둥이






속눈썹이 너무 이쁜 호준이 엄마니 다 이쁘지 ㅠㅎㅎ
마트가면 장남감 만지느랴 신났다.
아직은 사달라고 때를 부리진 않지만 (아직 모르는거지 ㅎㅎㅎ)
그래서 더 다 사주고 싶은 마음




큰 부츠로 샀더니 자꾸 벗겨진다.
그래,,엄마는 내년까지 신길려구 했지 ^^
요 귀여운 손꾸락*.*



책도 잘 읽고 제목을 부르면 책을 집어 들고 온다(신기신기)
간식먹은 그릇을 엄마에게 갖다 준다(귀여요)
기저귀 간걸 쓰레기통에 넣으려 한다( 다 컸네.. 이제 가리기만하면 돼!)

으구 이쁜 녀석
아프지 말자 !!감기 뚝뚝@.@




덧글

  • 아로미 2011/12/22 18:51 # 삭제 답글

    착해라!!!
    행동 하나 하나가 마냥 이쁘겠어요. 어떤 마음인지 알아요 ^^
  • 지혜 2011/12/23 15:24 #

    응응 정말요!!!

    이쁘니까 다해주고 싶어지는 *.*

    배랑 도라지 즙 시켰어요 .
    잘 먹어 줘야할텐데... 물종류를 잘 못 먹어서 ㅠ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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