즐거운 마음! 빰빠라밤 hojun



누워있는 호준이 입술을 먹고 있길래..

아! 아! 해보라니까 저렇게 웃어 주었다.

알 수 없는 말들을 빠..바빠빠~~~

하고 있다. 아구 귀여워_ 말하면 이제 신기한 것들이 많겠지? ^^












세수한고 난뒤라 머리 부시시 머리가 많이 자랐네 아들~
아침 7시에 일어난다.

엄마보고 언른 일어나라고 무모무모모모``
얼굴들이대고 막 모라 한다 .ㅎㅎㅎ


아침마다 먹을 거 챙겨주느랴..
바쁜 엄마 ^^*













매일같이 아래 입술을 빨고 잠이 든다,
아가때 우유먹고 자는 습관 때문인지....ㅜ
입술 주위가 빨갛다.ㅜ

호준이 형아되면
안 그럴꺼지?


그래도 많이 컸다.
하하하

웃음만 나온다.








덧글

  • 아로미 2012/01/04 16:44 # 삭제 답글

    호준이는 진짜 미남! ^^)/
  • 지혜 2012/01/05 23:22 # 답글

    어머 정말요? 저를 많이 닮았답니다. 호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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