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 쩝쩝이 나호준군 hojun


둘째를 갖고 나니까 호준이에게 미안한게 너무 많아진다.
호준이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엄마였기에...
아가때 왜 호준이가 많이 울었었는지 ..지금에 와서야 알게 되는 것 같고
둘째 아가 용품을 사다보니.. 울 호준이때는 왜이렇게 싼것만 샀는지...
호준이에게 미안한 마음에
오늘 뽀뽀도 많이 해주고 꼭 껴안아 줬다.
-.-;
엄마 아기 낳으러 갔을때 할머니랑 아무쪼록 잘 지내야한다!! 울지 말고 ㅠㅠ
겨울 내내 콧물때문에 병원 출입이 많았던 호준이
약국에 있는 물고기가 너무 좋은가 보다^^



어린이집에서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
하하
가방도 들어준다고 해도 자기가 매겠다고 귀여운 앙탈이고
집에 돌아오는 길엔 놀이터에는 꼭 들러야한다, 후후
지나가는 자동차에게 안녕~!! 이라고 손흔들고
아구 귀여워

이제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겠지
앙탈 부리지 말고 우리 웃으면서 지내자!! 아들~~~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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