웃음이 넘치는 아이 seoyeon







고맙다 서연아
너무너무
오빠한테 조금더 신경쓸일이 많은데
보채지도 않고, 많이 울지도 않고 ^^


널 가졌을 때 감기와 입덧으로 참 고생이 많았는데 배속에서 부터 참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는데...

나에게 천사가 온것 같다. 서연아 고맙고 사랑해 ^^*







덧글

  • 아로미 2012/06/27 14:26 # 삭제 답글

    그런것 같아요.
    둘째는 첫째때와 다르다네요.
    친언니도 둘째가 딸이라서 엄청 이뻐하는게 눈에 보여요 ^^
    확실히 딸이 애교가 있어요~
  • 지혜 2012/06/28 10:45 #

    더 커봐야 알겠지만 애교가 철철 넘쳤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저 닮으면 안되는데 ㅜ.ㅜ ㅋㅋ


  • 알토란귤 2012/08/07 13:24 # 답글

    으핫!!! 애가 둘이신가요!!! 신이네 신! 어떻게 둘을 키워요. 오마이갓!! 대단 ㅋㅋㅋ
  • 지혜 2012/08/22 22:48 #

    둘키워서.... 요즘 손목에 붕대감고 있어요 ㅜㅜ
    삐긋 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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